한국일보

필라델피아 오바마케어 설명회

2013-11-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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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대상 및 방법…11월 25일 구 한국일보 강당

필라델피아 지역 한인들을 위한 오바마케어 설명회가 열린다.

필라델피아 한인회는 “오는 11월 25일 오후 7시부터 구 한국일보 강당(1330 Willow Ave. Elkins Park. PA 19027))에서 오바마케어 설명회를 개최키로 했다” 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CK FINANCIAL INC 김 철수, 김준형 등 보험 전문인과 김효정 회계사가 나와 오바마 케어의 내용과 등록 대상 및 방법, 보조금 범위, 미가입시 벌금 조항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 후 강사 및 에이전트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신청서 작성을 도와준다는 계획이다. 세미나 관계자는 “현재 오바마 플랜 웹사이트는 과부하가 걸려 더 많은 시간이 지연되니 어플리케이션을 써서 정확한 정부보조금액과 해당 거주지의 플랜을 받는 것이 확실하다” 며 참석 시 세금보고 한 1040 Form 과 영주권 번호(시민권자는 상관없음), 현재 가입 보험카드 등을 지참할 것을 당부했다. 송중근 한인회장은 “현재 미국 내 가장 핫 이슈인 ACA( Affordable Care Act-오바마 플랜)의 등록에 대해 한인 사회에 이해와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 한 것” 이라며 “꼭 참석해 본인과 가정이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무엇이며 어떤 플랜을 택할 수 있는지 확인하기 바란다” 고 말했다.

필라델피아 오바마케어 설명회일시: 11월 25일(월) 오후 7시~오후 9시장소: 구 한국일보 강당1330 Willow Ave. Elkins Park. PA 19027 문의: 215-935-6969조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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