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 기독실업인협회 11월 조찬모임 건강세미나

2013-11-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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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기야 말로 건강을 위한 만병 통치약’

필라델피아 기독실업인협회(회장 김혁기) 11월 정기모임 참가자들이 마라토너 권이주 씨와 자리를 함께 했다. 20일 필라 3가 김혁기 회장 오피스에서 열린 이날 모임에 특별 초청된 전 뉴욕 마라톤협회장 권이주 씨는 달리기와 건강의 상관관계를 주제로 건강 세미나를 진행했다.
권이주 씨는 지난 2010년 서부 LA를 출발 95일을 달려 뉴욕에 도착, 미 대륙을 마라톤으로 횡단해 화제를 낳았던 인물이다. 기독실업인협회는 필라지회는 ‘일터와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한다’ 는 비젼을 갖고 금융ㆍ종교ㆍ학계ㆍ개인 비즈니스ㆍ보험인ㆍ법조인 등 필라지역 순수 기독 실업인 및 전문 직업인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조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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