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라목사회 신임회장 차명훈목사

2013-11-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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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회장 강승호 목사, 총무 조상택목사 선출

필라지역 한인목사회 2014년 회기 신임회장에 벤살렘감리교회 차명훈 목사가 선출됐다.

지난 19일 벤살렘감리교회에서 열린 목사회 정기총회에서 부회장으로 수고해 온 차명훈 목사가 회장으로 선임되면서 새로운 회기를 이끌어가게 됐다.

이날 목사회는 예배에 이어 총회를 열고 회장을 비롯하여 부회장에 강승호목사(순복음 중앙교회), 총무에 조상택목사(참빛교회), 서기 채왕규목사(뉴비전 청소년센터), 회계로는 오방환 목사가 연임됐다.


총회는 몇가지 회칙개정을 통해 회칙을 보강했으며, 특별히 교협회장 김선훈목사가 내년도 교협 행사 가운데 하나인 유럽 투어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뉴저지의 필리핀 교회 목사가 참석, 필리핀의 태풍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재난민들을 교회 차원에서 지원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필라 목사회는 지역 목사들의 친선 및 교제와 목회 정보 등을 교환하면서 매월 정기적인 모임을 가져오고 있다. 차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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