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1회 청소년 포럼 논문대회,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 대상

2013-11-19 (화) 12:00:00
크게 작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총회장 강용진)가 주관한 제 1회 청소년 포럼 논문 대회에서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교장 김정숙)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수상작의 제목은 Truth and Misconceptions about the Territorial Rights over Dokdo이며, 윤기석 역사교사가 지도하고 전해림, 윤도일, 김유진, 조유리 학생들이 참여했다. 그 외에 장려상에 필라한인연합교회 부설 연합한국학교 (A Small Island with Powerful Meaning, 지도교사 이경희, 참가자 이요셉, 이진, 최은혜, 하누리)가 각각 차지했다. 수상학교 학생들은 오는 12월7일 워싱턴 DC에서 ‘제1회 청소년 포럼’에 참가하여 시상식을 갖고 논문을 발표한다. 남부뉴저지통합한국학교 김정숙 교장은 지난 6월 역사교육연구시범학교 최우수교로 선정된 이래 9월에 개최한 독도 아카데미 행사에 이어 이번 청소년포럼을 위한 독도주제의 논문 대상 수상 확정까지 실제 역사교육의 허브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