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주 총영사 펜주의회 연설
2013-10-29 (화) 12:00:00
손세주 뉴욕 총영사는 오는 11월 12일 해리스버그 주정부 청사를 방문, 경제 부처 관계자들을 만나 교역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펜실베니아주-한국간 교역 확대를 위한 이번 방문에서 손세주 총영사는 한국과의 무역 활성화 계획에 대해 주의회에서 연설할 계획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펜실베니아 무역 수출 상대국 10위에 해당하며, 미국 전체에서는 달러기준 7위의 무역상대국이다. 이번 주의회 방문은 몽고메리카운티 케이트 하퍼 하원의원 특별초청으로 이뤄진 것이다.
하퍼 의원은 “한국계 미시민권자의 증가에 따라 한미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며 “특히 펜실베니아에서 이러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고 있는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