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여명 참가… 송년파티는 11월26일 남산식당
필라한인여성골프협회 10월 월례대회가 15일 리머릭에 위치한 터틀 크리크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마지막 행사로 회장배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이날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50여명의 참가자들은 각기 조를 이루어 골프를 즐기며 회원들의 친목을 다졌다.
이번 대회에서 김광남 회원은 최저타 챔피언 상을 수상 했으며 장타상은 임인순, 근접상은 이경애 회원이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임인순 회장은“여성골프협회가 필라델피아 지역 한인 단체 가운데 가장 모범적이고 단합이 잘 되는 단체로 자리잡아 가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여성골프협회 송년파티를 11월 26일 노스웨일스에 위치한 바우 하우스에서 개최할 예정”이라며 회원들의 많은 참가를 당부했다.
여성골프협회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화요일 정기대회를 개최해 왔다.
회원 가입 문의는 267-467-6600대회 결과는 아래와 같다.
챔피언: 김광남, 장타상: 임인순, 근접상: 이경애▲A조 : 1등 황 실비아, 2등 고화숙, 3등 최수경▲B조 : 1등 김나영, 2등 박경선, 3등 이진희▲C조 : 1등 이숙자 2등 이수진, 3등 최수지조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