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티브 최 별난 요리교실

2013-10-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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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6일 한국일보문화센터

지난 봄 선풍적 인기리에 진행됐던 ‘스티브 최의 별난 요리교실’이 필라델피아를 다시 찾아 온다.한국일보문화센터 특별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토) 하루 오전 10시~오후 2시, 오후 2시30분~6시30분 2회에 걸쳐 각각 •전통 한식의 세계 •퓨전 요리 만들기 •전통 한식의 기본 각종 양념장 만들기 강좌로 진행될 예정이다.

손님 접대 및 각종 모임을 위한 요리들을 배울 수 있는 이번 실습 강좌는 퓨전일식과 전통 한식을 하루 4시간 만에 속성으로 배울 수 있는 과정이다. 이와 함께 ‘재미있게 배우고, 맛있게 먹고, 푸짐하게 싸간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수강생이 직접 만든 음식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집으로도 싸갈 수 있어 경제적이다.

스티브 최는 KBS의 아침마당, MBC의 찾아라 맛있는 TV 등 방송을 통해 스타강사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으며, 미국, 한국, 캐나다에서 400회 이상의 강의와 1만 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유명 강사이다.


수강생들은 스티브 최의 뛰어난 입담으로 재미와 함께 수박 겉 핥기 식의 강의가 아닌 실용적이고 유익한 강의라고 한결같이 입을 모으고 있다.

당일 등록 가능하며 수강료는 사전등록시 110불(당일등록 120 불, 재료비 50불 별도)이다.

문의는 215-630-5124 장소: 한국일보 문화센터613 W. Cheltenham Ave. Elkins Park. PA 19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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