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환순 전 서재필센터 회장 재외동포 유공자 선정 포상

2013-10-0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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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장관 표창…11일 뉴욕총영사관 전수식

정환순 전 서재필재단 회장이 유공 재외동포 외무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4일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제7회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 재외동포 유공자에 정환순 전 서재필재단 회장이 선정됐으며 외교부장관 표창을 수여 받는다” 고 전해왔다.

정환순 전 회장은 산부인과 전문의로 40여 년을 근무하며 한인사회의 자긍심을 높이고 퇴직 후 서재필 기념재단 회장으로 재임하며 의료 봉사화 지역사회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한인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수상자 전수식은 오는 11일 오후 3시 뉴욕 총영사관 1층에서 열린다. 조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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