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방사능 걱정 전혀 없다”
2013-09-26 (목) 12:00:00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주원료 안전지역에서 추출 강조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일본 제품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커지고 있지만 전세계 20여개국에서 각광받고 있는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은 고객들에게 “후코이단 제품은 방사능 걱정이 전혀 없는 안전한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후 일본제품에 대해 우려하는 사람들이 최근 많아진 것이 사실이라며 “그러나 후코이단의 주 원료인 모즈쿠(큰 실말)는 원전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로부터 무려 1,700Km 떨어져 있는 오키나와에서 추출되며, 오키나와는 후쿠시마로부터 서남쪽에 위치한 일본 최남단 섬으로 일본보다는 대만과 근접(약200Km)해 방사능으로부터 절대적으로 안전한 곳”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은 “일본원전 사고 이후 모든 일본 식품 및 건강식품에 대해 철저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하고 있는 미국 FDA의 완벽한 방사능 검역을 통과한 제품으로 스위스에 본부를 둔 세계적인 공인기관인 SGS가 실시한 방사선 검사도 통과했다”며 “따라서 후코이단 구입 시에는 우선 이런 검사 결과가 있는지를 확인하여 안전하게 복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권고했다.
미역, 다시마 등의 갈조류의 끈적끈적한 부분에서 추출되는 다당체 성분으로 암세포의 사멸 뿐 아니라 전이 방지에도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은 일본에서 실제 암 전문의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므로 믿을 수 있는 제품이며, 세계 20여개국의 고객들에게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각 나라 언어 상담 및 자세한 무료책자도 준비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으로 문의하면 상담 받을 수 있다.
문의: 1-866-566-9191, 웹사이트: www.kfucoid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