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원봉사자는 지역사회의 기둥”

2013-06-2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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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럴웨이 시장, 한인 청소년 28명에 봉사증서 수여

페더럴웨이 시가 지난 1년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한인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스킵 프리스트 시장은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분기 한인 시정보고회에서 에이브러햄 김군 등 페더럴웨이 한인학부모협회(KAPA, 회장 김귀심) 산하 자원봉사자 28명에게 봉사증서를 수여하고 지속적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당부했다.

프리스트 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이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들이 아니면 페더럴웨이시는 발전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잔 혼다, 밥 셀스키 및 다이애나 노블-글리포드 등 시의원들도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 노력을 치하했다.

이들 자원봉사자들 가운데 크리스토퍼 정군과 미너바 이양은 ‘스터디 존’ 프로그램, 손우연양은 한국학교 프로그램, 변형진군은 환경도우미 프로그램에 각각 가장 많이 참여한 봉사자로 꼽혔다.

다음은 봉사증서를 받은 학생들 명단이다.

에이브러햄 김, 앨리 리, 조나던 리, 벨린다 고, 크리스토퍼 정, 쥬디 김, 브랜던 스즈키, 크리스티나 고, 레슬리 영 서, 형진 변, 예은 엘렌 리, 린지 김, 제임스 최, 환 김, 박지연, 조셉 최, 제임스 리, 메리 김, 조셉 김, 제이슨 리, 알렉스 한, 제시 박, 필립 김, 마이클 리, 제시카 정, 윌리암 정, 윤석 리, 다이앤 예리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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