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히스패닉 복음화 대회 개막

2011-02-08 (화) 12:00:00
크게 작게
나눔과 기쁨 미동부지역본부(상임대표 김수태 목사) 주최 히스패닉 복음화대회(라틴 미션 컨퍼런스)가 7일 뉴욕초대교회(담임목사 김승희)에서 개막했다. 8일까지 열리는 이번 복음화 대회 첫날 집회는 과테말라,에콰도르,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파나마 등에서 온 히스패닉 이민자 200여명에 성령의 말씀을 전했다. 폴서 목사의 설교 후 한인 목사들은 참석자들을 기도로 영접했다. 미동부지역본부측은 뉴욕 교계에서는 처음으로 마련한 히스패닉 복음화 대회를 계기로 남미 복음화에 나선다. 8일 집회는 오후 6시30분 저녁식사 후 7시30분부터 열린다. <김진혜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