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의 원자탄’ 김양원 목사 초청집회

2011-02-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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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원자탄’ 김양원 목사 초청집회가 6일 낙원장로교회(담임목사 황영진)에서 열렸다. 김 목사 초청집회는 9일 뉴욕겟세마네교회(담임목사 이지용), 11일 뉴욕어린양교회(담임목사 김수태), 13일 뉴욕대한장로교회(담임목사 김전)로 이어진다. 사진 왼쪽 두 번째는 김양원 목사, 오른쪽은 낙원장로교회 황영진 담임목사.
<사진제공=낙원장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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