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우울증.자살 세미나
2011-02-04 (금) 12:00:00
▶ 미동부 생명의 전화
▶ 이수일 박사 초청 5일 구세군뉴욕한인교회
미동부 생명의 전화는 5일 오후 7시 구세군뉴욕한인교회에서 열리는 제3차 공개세미나를 열고 대학생 자녀의 우울증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린다.
미국내 대학생 자살자의 80% 이상이 우울증 환자이고 1년에 자살하는 미 대학생 수가 1,100명에 달하는 심각한 상황에서 생명의 전화 추진위원이자 상담원 교육강사 이수일(사진) 박사는 이날 ‘대학생 자녀의 우울증과 자살문제’ 세미나 강사로 초청된다.이 박사는 급증하는 대학생의 우울증, 스트레스 원인을 분석하고 우울증 치료를 위한 대학생의 정신건강관리, 대학생 자녀의 우울증과 자살 관련성, 건강한 대화기술과 자살예방을 위한 부모의 역할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대학생 자녀의 부모와 형제자매, 대학생 지도자, 교역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문의: 718-314-0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