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현대예술협 회원전 개막

2011-02-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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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현대예술협회(회장 박현숙) 회원전이 1일 맨하탄 첼시의 뉴욕 인터내셔널센터에서 개막, 이달 24일까지 열린다. 31인 회원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에는 회화, 사진, 믹스미디어, 문인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선보이고 있다. 1일 오프닝 리셉션에서 박현숙(앞줄 오른쪽 세 번째) 회장 등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제공=한미현대예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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