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이 라마 5월 뉴왁 온다
2011-02-03 (목) 12:00:00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5월에 뉴저지 뉴왁을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뉴왁에서 3일 동안 열리는 ‘뉴왁 평화 교육 회담’ 참석을 위한 것으로 기조연설이 예정돼 있다. 티벳 하우스 U.S.와 드루 A. 카츠 재단 주최로 열리는 이번 회담은 ‘개인·사회·국가의 갈등과 문제에 대한 평화적 해결’이란 주제로 열리며 2003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이란의 시린 이바디 여성 인권 변호사도 참석할 예정이다.
코리 부커 뉴왁 시장은 2일 뉴왁 박물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5월 개최되는 평화회담에는 국내외 지도자들과 반 폭력주의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후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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