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교협, 신년 감사예배.하례 만찬

2011-02-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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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다함께” 교계단합. 발전 다짐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유병우 목사)가 지난달 30일 뉴저지 필그림교회(담임목사 양춘길)에서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을 열고 ‘모두 다함께’를 표어로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행사는 2011년 새해 교계의 번영을 기원하는 1부 신년감사예배와 2부 하례식, 3부 만찬으로 진행됐다. 회장 유병우 목사(뉴저지 프라미스교회), 부회장 유재도 목사(땅끝교회)·이덕선 장로(필그림교회), 총무 장문성 목사(새동산장로교회), 서기 이은혜 목사(뉴저지순복음안디옥교회), 회계 이종만 장로(필그림교회) 등 25회기 임원진은 뉴저지 260여개의 한인교회를 대표하는 단
체로서 교계 단합과 교회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유 목사는 신년사를 통해 “올 한해도 뉴저지 한인 교회공동체를 통해 이룰 거대한 하나님의 나라를 그려보며 교회마다 연합과 건강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뉴욕 교계 인사들도 대거 참석, 뉴저지와 뉴욕 교계의 화합과 친목의 자리가 된 신년하례식에서 방지각 원로목사는 설교를 통해 ‘심는대로 거두리라’를 제목으로 한 귀한 말씀을 전했고 뉴저지한인목사회 회장 김정문 목사,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김원기 목사, 대뉴욕지구
한인목사회 회장 김용익 목사가 축사를 통해 뉴저지교협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밖에 뉴저지권사성가단과 뉴저지사모성가단, 뉴저지동산교회의 주향바디워십팀의 축하공연과 뉴저지교협 직전회장인 양춘길 목사에 대한 감사패 증정이 있었다. <김진혜 기자>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이 끝난 뒤 유병우(앞줄 왼쪽 다섯 번째) 목사 등 뉴저지 교협임원진과 참석목사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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