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예감아트 5인 그룹전

2011-01-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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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갤러리 예감아트는 다양한 소재들을 이용한 5인작가의 그룹전을 27일부터 2월8일까지 연다.이번 전시에는 볼펜을 사용해 무의식 세계를 그려내는 최흥렬, 자신의 작품을 사진으로 남긴 신지원, 흙으로 구워낸 작은 사람의 형상들을 커다란 나뭇잎새 모양의 세라믹 아래 매달은 김지혜, 이색적인 작품을 낸 김수정, 장태화 작가 등 5인 작가의 독특한 작품이 선보인다. 오프닝
리셉션은 28일 오후 6시. ▲문의: 201-724-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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