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탈북자 돕기 시화전

2011-01-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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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돕기 시화전이 2월1일부터 28일까지 한달간 뉴저지 포트리 소재 감미옥 화랑에서 열린다.탈북자 돕기 시화전은 지난해 10월 플러싱 갤러리 예감에서 성황리에 마친 후 뉴저지 한인들의 요청에 따라 뉴저지에서도 열리게 된 것. ‘꽃 이야기’를 주제로 김주상 화백의 한국화와 김영란 시인의 시가 어우러진 시화작품들이 전시된다.▲문의: 201-242-1333(감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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