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견화가 최성호 순회 그룹전

2011-01-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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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중견화가 최성호씨가 지난 25일 시라큐스 대학을 시작으로 2013년 12월까지 2년간 순회전시에 들어갔다. 이번 전시는 ‘영원한 거울’(Infinite Mirror), 미국 정체성의 이미지‘를 주제로 회화, 판화, 사진, 비디오 등 39인작가의 작품 63점을 보여준다. 최 작가는 나무 캔버스에 성조기 위 미국 지도를 형상화한 믹스미디어 작품 ‘나의 미국‘을 출품했다. 인종, 언어, 계층 등 미국의 다양한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 전시는 미국 전역과 해외로 이어진다. ▲웹사이트:www.artsandartist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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