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고 바이얼린 독주회
2011-01-28 (금) 12:00:00
세계 정상급 한인 바이얼리니스트 제니퍼 고 독주회가 30일 오후 3시 맨하탄 ‘92가 Y’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날 제니퍼 고는 바흐의 파르티나 3번 E장조와 파르티나 2번 D단조, 이사야의 바이얼린 소나타 2번 A단조, 카터의 환타지 등을 연주한다.
시카고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성장한 고씨는 1994년 17세의 나이로 세계적인 명성의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입상했고 콘서트 아티스트 길드 콩쿠르 우승, 애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 수상, 덴마크 닐센 콩쿠르 입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장소:렉싱턴 애비뉴와 92가가 만나는 곳 ▲티켓 문의: 212-415-5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