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양원 목사 초청집회

2011-01-2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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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원자탄’ 김양원 목사 초청집회가 2월6일부터 13일까지 4개 교회에서 열린다. 초청집회는 2월6일 낙원장로교회(황영진 목사)에서 오전 11시와 오후 1시30분, 2월9일 뉴욕겟세마네교회(이지용 목사) 오후 8시30분, 2월11일 뉴욕어린양교회(김수태 목사) 오후 8시30분, 2월13일 뉴욕대한장로교회(김전 목사) 오전 11시로 이어진다. 강사 김양원 목사는 사랑의 원자탄운동본
부 본부장을 맡으며 장애인들에 대한 지극한 섬김의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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