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심형래 감독 ‘라스트 갓파더’ 4월1일 뉴욕 개봉

2011-01-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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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감독의 영화 ‘라스트 갓파더’가 만우절인 4월1일 뉴욕에서 개봉한다.
한국 투자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는 북미 배급사인 로드사이드사와 MOU를 체결하고 뉴욕과 LA, 시카고, 토론토, 캐나다 등 북미 12개 주요도시에서 4월1일부터 개봉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뉴욕일원 영화 상영관과 스크린 수는 추후에 발표될 예정이다.

영화 ‘라스트 갓파더’는 1980년대 최고의 인기 캐릭터였던 영구가 1950년대 뉴욕의 마피아의 숨겨진 후계자가 되려고 뉴욕에 와서 일어나는 소동을 다룬 코미디 영화이다. 지난해 12월 한국에서 개봉한 ‘라스트 갓파더’는 현재 255만 명의 관객을 기록 중이다.<곽성경 인턴기자>
뉴욕 브루클린 브리지 배경의 ‘라스트 갓파더’ 공식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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