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명훈 목사 저서 ‘예수, 그 이름의 비밀들’
2011-01-25 (화) 12:00:00
뉴저지 아콜라한인연합감리교회 안명훈 담임목사가 2011 속회교본 ‘예수, 그 이름의 비밀들’을 펴냈다. 안 목사는 이 책에서 섬김과 은혜, 봉사, 전도, 사랑의 공동체인 속회의 성격, 속회의 목적과 기능, 속장의 책임, 서언에서부터 1월부터 12월까지 주제별로 나눠 기독교 신앙의 중심인 ‘예수님’이 누구인가를 알려준다.
안 목사는 “하나님은 너무나도 크신 분이시기에 인간은 하나님의 존재를 다 이해할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의 참모습을 우리들에게 보여주시기 위해서 인간의 몸을 입고 우리들에게 오신 것이다.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라고 강조한다. 이어 “여러가지 비유를 사용하여 성경은 예수님이 누구인가를 설명하고 있다...예수님과 나와의 관계가 어떤 것이며, 또 어떠해야 하는 지를 깨닫게 된다”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