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잔액 남은 바트승차권 교환

2008-08-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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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구입시 크레딧으로 사용

바트 당국은 ‘마이트렌짓플러스’로 명명한 새 창구를 리치몬드 역에 설치하고 파손되거나 잔액이 얼마 안남은 바트 승차권들을 새것으로 교환해주고 있다.

헌 승차권에 남겨진 잔액들은 바트 또는 샘트랜스, AC트랜짓 승차권 구입시 크레딧으로 적용되며 현금으로 환불되지는 않는다. 환불대상 승차권은 현금 또는 현금카드로 구입한 것이어야 하며 접수시 건당 30장 이하 승차권만 받는다.

리치몬드역 창구 외 승차권 교환이 가능한 곳 ▷다운타운 버클리 역: 오전10시-오후6시(수) ▷12번가/오클랜드 시티센터 역: 오전10시-오후6시(화/목) ▷콜로세움/오클랜드공항 역: 오전10시-오후6시(월-금) ▷베이훼어 역: 오후3시-오후7시(월-금) ▷엠바카데로 역: 오전7시-오후7시(월-금) ▷씨빅센터 역: 오전7시-오후7시(월-금) ▷파웰 스트릿 역: 오전10시-오후7시(월-금). 기타 자세한 정보 (510)464-7137.

<함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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