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로잡습니다

2008-08-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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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8월 4일(월)자 A4면‘산호세한인장로교회 장년부 우승’제하의 기사에서 제31회 북가주 교회간 친선배구대회 장년부 우승팀은 산호세한인장로교회(담임 박석현 목사)가 아닌 산호세제일교회(담임 김동욱 목사)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일 캠벨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대회에는 25개 교회에서 총 36개팀이 참가해 장년, 청년 OB, 청년 등 3개 부분으로 나뉘어 경합을 벌였으며 산호세제일교회는 장년부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외에 산호세제일교회의 이세훈 선수는 대회의 장년부 MVP로 선정됐습니다. 제작과정의 실수로 산호세제일교회와 산호세한인장로교회를 비롯, 독자 여러분께 혼란을 끼쳐드린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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