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JetBlue, 담요와 베개도 ‘판매’
2008-08-04 (월) 12:00:00
크게
작게
젯블루 항공사가 4일(월)부터 2시간이상 중장거리 항공노선에서 제공되던 담요와 베개에 7달러를 받기 시작했다. 항공사측은 사용된 담요와 베개를 다시 승객들에게 제공하는 대신 새 담요와 배게세트를 판매하기로 했으며 구입승객들에게는 가정용품 판매점인‘배드베스&비온드’의 5달러짜리 쿠폰을 주기로 결정했다.
<함영욱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차세대 한인들, 한국어로 꿈*정체성 말하다
이민자 권익 보호와 안정적 노후 준비 위한 전문가 초청 이민자 지원 교육 세미나
[단독 인터뷰] 스티브 힐튼 가주 주지사 공화당 후보
차세대 미래지원에 하나된 마음 ‘에어프레미아 컵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
한복·음악·체험 프로그램 통해 한국문화 매력 알려
트럼프 “이란의 새 제안 만족스럽지 않아…지도부 엄청난 분열”
많이 본 기사
“인생 2막 시작” 신지♥문원, 논란 딛고 드디어 오늘(2일) 결혼식
66세 유튜버, 제2의 전성기..이미숙, 이장우 소속사와 결별 ‘FA 대어 급부상’
카타르 선물 트럼프 전용기, 초호화 기내 인테리어 유지하기로
정규직_비정규직 임금격차 확대월 300만원 벌 때 195만원 받아
국가배상금, 돈 없어 못 줘⋯과거사 피해 등 미지급 2069억(총 655건) 달해
촉법소년 연령 하향 없던 일 되나… 협의체 “현행 14세 유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