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의 날’ 부스예약 활발

2008-08-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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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 정도 남아...다음주 초 마감

한국의날 행사가 열리는 스퀘어 가든에 설치될 부스예약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하는 SF한인회는 이미 설치계약이 끝난 부스는 음식부스 4개, 광고부스 15개 가량이고 앞으로 예약가능한 부스는 5개 정도에 불과하다고 전하고 잔여 부스들에 대한 예약은 다음 주 초까지 선착순 접수로 마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음식부스 계약을 한 곳은 상항중앙장로교회, EM 마켓, 글로벌 어린이재단, 평양예술단 등이고 홍보부스 설치예약을 완료한 단체는 웰스파고은행, Falun Defa, SF한미라이온스클럽, 아시아나, 대한항공, 한국일보, 중앙일보, 한미라디오, 캐쉬크릭, 아이팍 골프 등이다.


부스설치 비용은 음식 부스의 경우 600달러, 광고부스 400달러로 면적은 작년 행사와 마찬가지로 작은 경우 약 30X20foot가량 된다.
문의 전화 (415)252-1346.

<함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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