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날’ 행사지원금 전달
2008-08-01 (금) 12:00:00
샌프란시스코 구본우 총영사가 1일(금) 오전 SF한인회를 방문해 8월 중순에 있을 한국의날 민속축제 행사지원금으로 재외동포재단이 제공한 9,000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지원금 전달식에서 이석찬 SF한인회 회장은 구본우 총영사에게 베이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노고를 기리는 시간을 갖자 제안했고 구본우 총영사는 이를 흔쾌히 수락했다. ‘노고의 밤’ 행사는 10월초 총영사관 주최로 열릴 예정이다.
<함영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