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버지니아 지역에서 활동하는 불법 마사지업소가 260곳이 넘고, 이중 절반 이상이 페어팩스 카운티에 몰려 있다며 강력한 대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지역 언론매체인 FO…
[2025-11-19]
버지니아 글렌 영킨(Glenn Youngkin, 공화, 사진 왼쪽) 주지사와 내년 1월 취임하는 아비가일 스팬버거(Abigail Spanberger, 민주, 사진 오른쪽) 당선자…
[2025-11-19]며칠 전에 다녀 온 성지순례지 튀르키예(Trkiye)는 나의 연약한 믿음 가운데 깊은 감동과 확신을 안겨 주었다. 특히 순례 첫날에 탐방한 성지 카파도키아(Cappadocia)는…
[2025-11-19]
마크 소콜리치(오른쪽) 뉴저지 포트리 시장이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사랑의 터키·쌀보내기 운동을 전개해온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의 전상복 회장에 후원금을 기탁했다.
[2025-11-19]
뉴욕 출신 한국 사진작가 제이 안씨가 지난 5~16일까지 퀸즈 칼리지포인트 갈라아트센터에서 초대전을 가진 후 뉴욕한인회를 방문했다. 안 작가는 내년 4월말이나 5월초 뉴욕한인회관…
[2025-11-19]세계적인 관현악단 뉴욕 필하모닉(이하 뉴욕필)과 피아노계의 수퍼스타 장-이브 티보데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풍성한 선율로 관객들을 맞이한다.프랑스를 대표하는 명연주자인 피아니스트 장…
[2025-11-19]
국가무형유산 장인 및 이수생 12명이 뉴욕 패션스쿨 ‘FIT’를 방문, 주요 무형유산을 시연하는 웍샵을 가졌다. 워싱턴 DC 주미대한제국공사관 전통공예전을 맞아 미국을 방문중인…
[2025-11-19]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회장 배광수)는 16일 퀸즈 플러싱 함지박 식당에서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신상태(앞줄 왼쪽 5번째) 회장 초청 모임을 가졌다. 이날 신 회장은 지회 …
[2025-11-19]
서울대 뉴욕북클럽(대표 신응남)은 지난 13일 퀸즈 베이사이드 거성 식당에서 정기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와 김훈의 ‘남한산성’을 읽고 토론하…
[2025-11-19]
내년 실시되는 뉴욕주지사선거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의 캐시 호쿨(사진 왼쪽) 뉴욕주지사가 공화당의 엘리스 스테파닉(오른쪽) 연방하원의원을 20% 포인트 차이로 앞서 있는 …
[2025-11-19]
뉴저지한국학교 어린이합창단이 지난 11일 맨하탄 타임스스퀘어에서 열린 베테란스데이 특별행사에 초청받아 6·25전쟁 참전용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노래로 전했다. 타임스스퀘어 옥…
[2025-11-19]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인 측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을 조율하기 위해 백악관 관리들과 지난주 접촉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서로를 향해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 “…
[2025-11-19]서울대 뉴욕동창회(회장 김병순)가 내달 6일 오후 4시 뉴저지 포트리 소재 더블트리호텔에서 송년회 겸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동창회는 감사 선임 및 차기 임원 소개, 장학금 …
[2025-11-19]지난해 12월 낫소카운티 밸리스트림에서 판매된 100만달러 짜리 메가밀리언스 복권 2등 당첨자가 11개월째 나타나지 않은 가운데 당첨금 수령 만료일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뉴…
[2025-11-19]중소기업지원 비영리기관 ‘르네상스’(Renaissance EDC)가 한인 업소들을 대상으로 ‘푸드스탬프(SNAP/EBT) 긴급 대출 프로그램’ 신청을 접수한다. 르네상스에 따르면…
[2025-11-19]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이하 뉴욕평통·회장 이시화)가 17일 퀸즈 플러싱 소재 코리아빌리지 디모스 연회장에서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이시화 뉴욕평통…
[2025-11-19]뉴욕시와 플러싱 카지노 메트로폴리탄 팍 개발사가 17일 새로 체결한 시티필드(메츠)구장 주차장 사용 계약에 미국테니스협회(USTA)와 뉴욕시가 맺은 ‘우선권 조항’(Superio…
[2025-11-19]
시민참여센터(KACE 대표 김동찬)가 한인커뮤니티 대상으로 한 ‘이민국 통역 무료 교육’을 뉴저지에서도 실시한다. 교육은 21일 오후 7시30분 뉴저지소망장로교회(451 Gran…
[2025-11-19]워싱턴주의 대형 한인 교회에서 재정 담당 전도사가 100만 달러에 달하는 교회 돈을 개인적으로 횡령했다가 해임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한인 교계와 현지 커뮤니티가 발칵 뒤집혔…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