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 리저널 공원 철교 난간에 91개나 주렁주렁 세계 각지에서 명물이자 흉물로 대접받는 ‘사랑의 자물쇠’가 타코마의 유니버시티 플레이스(UP)에도 등장해 화제다.…
[2013-08-10]온라인 정보업체 순위서 1위…하버드는 9위 워싱턴대학(UW) 의대가 전국의 의대 재학생들이 첫 손 꼽는 의대로 선정됐다. 온라인 교육정보업체인 ‘gradu…
[2013-08-10]쉐리와 섀리 소위 ‘1.5세’라는 말을 들으면 LA의 촬스 김이 생각난다. 그 신조어를 30여년전에 내놓은 장본인이고 1.5~2세 중심의 한미연합회(KAC)를 결…
[2013-08-10]체코항공 787기 주문 취소 등 악재 겹쳐 지난달 6일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착륙사고와 관련해 항공기 제작사인 보잉이 소송을 당…
[2013-08-10]첫 원정 시범경기서 샌디에이고에 31-10 대승 시애틀 시혹스가 원정경기로 치러진 첫 시범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2013~14 시즌 개막을 신고했다. 시…
[2013-08-10]턱윌라, 켄트, 아번 등 무보험 주민 비율 최고 32% 닳해 보건당국, 오바마 케어 발효 앞두고 집중 홍보 계획 ‘오바마 케어(Obama care’)로 불리…
[2013-08-10]매리너스 선수로는 6번째…4만 6,000여 관중 축하박수 지난 1989년 메이저 리그에 데뷔한 후 1999년까지 시애틀 매리너스를 상징했던 켄 그리피 Jr.가 매…
[2013-08-10]살인 납치 용의자는 FBI 총격 받고 사망한 것으로 추정 캘리포니아주에서 아버지의 친구에게 납치됐던 하나 앤더슨(16)양이 아이다호주 한 캠핑장에서 10일 오…
[2013-08-10]시애틀 공무원 시오사키와 10일 시애틀 성당서 11월 시장선거 후 “따뜻한 곳으로 허니문 예정” 워싱턴주 동성결혼 합법화 캠페인의 견인차 역할을 맡았던…
[2013-08-10]68주년 광복절 행사에 400여명 참석, 광복 의미 되새겨 스트릭랜드 타코마 시장 등 주류사회 인사들도 축하 올해 광복절 기념식에 400여명이 참석해 광복의 의…
[2013-08-10]빙그레 이글스 창단 감독 배성서씨 시애틀 가복합류 배준호씨 건강악화…조총련 신문이 이례적으로 보도 지난해 11월 북한에서 ‘반 공화국 적대혐의’로 체포돼 …
[2013-08-10]한인대학생 7명…고 안성진 목사 기부금이 종자돈 시애틀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가 한인 크리스천 대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생을 선발한다. …
[2013-08-10]시애틀 교연 주최 광복절 기념 배구대회서 영광 시애틀 연합장로, 뉴비전 및 시온 장로교회가 시애틀지역 한인 교계 최대 한마당 잔치인 광복절 기념 배구대회에서 부문…
[2013-08-10]한인사회 품격 한 단계 높여…한인 주도 상설 클리닉 눈앞 20만~5만달러 익명 기부자 외 즉석 1만달러 큰손들 이어져 몸이 아프고 가난한 이웃들의 ‘건강 지…
[2013-08-10]9일 코네티컷서…동승한 아들도 참변 코네티컷주에서 9일 소형 항공기가 추락해 4명이 사망한 가운데 경비행기를 조종한 사람이 마이크로소프트사 부사장을 역임한 빌…
[2013-08-10]T-모빌, 증가폭 4년 래 최고…’무약정’ 프로그램이 효자 올 연말까지 최고 120만명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 미국 4대 이동통신사인 T-모빌이 지난 2분기에 …
[2013-08-09]주 경찰국, 취중운전 단속전문 경관 230명 운용 마리화나 합법화 후 환각상태 운전자 크게 늘어 워싱턴주에서 지난해 기호용 마리화나의 소지 및 끽연이 합법…
[2013-08-09]오리건주 순찰대 23년 근속 경관, 셰리프 대원에 덜미 대낮 근무시간에 매춘부와 성관계를 가지던 경찰관이 주민의 신고로 덜미를 잡혔다. 오리건주 클랙카마스 …
[2013-08-09]‘말썽’돈 가후 시장 예비선거서 2위 달려 한인밀집 지역인 린우드의‘말썽’많은 돈 가후(62ㆍ사진) 시장이 올 가을 선거에서 탈락될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