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의 서류 심사 지연 및 적체가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 재결합의 중요한 단계인 I-130 영주권 청원의 경우 평균 처리 기간이 2024년…
[2025-03-25]뉴욕한인변호사협회(회장 로렌스 한)가 내달 1일 4월 무료 전화 법률상담을 실시한다.KCS한인봉사센터, KCC한인동포회관, 뉴욕한인회 등과 함께 마련하는 이번 법률 상담은 이날 …
[2025-03-24]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열)은 20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삼원각 식당에서 미주총이사장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미주 총이사장으로 제우스 홍(앞줄 오른쪽 3번째)…
[2025-03-24]시민참여센터가 한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고용 자격 확인서’(I-9 양식) 및 이민 당국의 단속 대비 등을 안내하는 세미나를 열었다.지난 1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세미나에는 시민참…
[2025-03-24]아시안아메리칸사법경찰자문위원회(대표 유주태) 관계자들은 지난 14일 퀸즈 칼리지포인트 소재 뉴욕경찰(NYPD) 폴리스아카데미에서 열린 아태계 여성 권익 신장 기념행사에서 참석했다…
[2025-03-24]민권센터는 20일 퀸즈 플러싱 소재 사무실에서 트럼프 정부의 이민자 단속 정책에 맞선 권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마이클 오, 마틸데 레칼데 스태프 변호사, 박우정 이민자 정의…
[2025-03-24]뉴욕총영사관은 지난 13일 퀸즈한인회 사무실에서 퀸즈 현장 민원실 서비스를 실시했다. 퀸즈한인회 협조로 진행된 이날 퀸즈 현장 민원실 서비스에서는 병역, 국적포기, 여권갱신, 가…
[2025-03-24]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 이사회가 이사 영입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사회는 20일 플러싱 소재 산수갑산2 식당 연회실에서 ‘2025 회계연도 5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제39대 뉴욕…
[2025-03-24]전방위적으로 강경한 ‘반 이민’ 정책을 펼치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 국세청(IRS)이 국토안보부와 납세자 정보를 공유하는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있으며, 국토안보부는…
[2025-03-24]연방정부가 교내 반유대주의를 방치했다며 아이비리그 명문대인 컬럼비아대에 재정 지원과 정부계약을 취소한 가운데 대학 측이 정부의 요구 사항을 수용하기로 했다고 월스트릿저널(WSJ)…
[2025-03-24]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대학가 친팔레스타인 시위 주도자 추방’ 움직임에 반발해 최근 소송을 제기했던 유학생을 겨냥한 보복에 나섰다. 해당 학생을 상대로 또 다른 추방 절차에 착…
[2025-03-24]파일럿을 꿈꾸던 20대 한인 대학생이 학비를 벌기 위해 고향인 텍사스주 휴스턴 지역에서 차량공유 서비스 리프트(Lyft) 운전기사로 일하던 중 카재킹 강도들의 총격에 숨지는 비극…
[2025-03-2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 이민자 척결 기조에 따라 미국 입국심사가 크게 강화하면서 미국에 오려는 여행객들의 불안감도 고조되고 있다.특히 연방 이민 당국이 입국 신청자의 휴대전…
[2025-03-24]‘브루클린-퀸즈 익스프레스웨이’(BQE) 캔틸레버 구간(약 1.5마일) 퀸즈 방향 도로에서 시행 중인 과적 트럭 단속이 오늘(24일)부터 스태튼아일랜드 방향 도로로 확대된다. 뉴…
[2025-03-24]렌트카를 타고 그랜드캐년 여행을 나섰던 한인 가족 3명이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기상상태 속에서 라스베가스로 향하던 중 실종돼 열흘 째 연락두절 상태인 사건이 발생했다.관할 경찰은 …
[2025-03-24]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가 뉴욕시 일원 6개 교량에 대해 선박 충돌에 따른 붕괴위험 취약성 평가에 착수할 것을 권고했다. NTSB는 20일 전국 19개주에 위치한 교량 68곳…
[2025-03-22]맨하탄 교통혼잡세 시행 후 뉴저지와 뉴욕을 오가는 대중교통 승객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뉴저지트랜짓에 따르면 올해 1월 열차와 버스, 경전철 승객 수가 전년 동기보다 1.8% …
[2025-03-22]퀸즈 매스페스 등 뉴욕시 전역 3개 지역에서 심야 시간대 상업용 트럭을 대상으로 미터파킹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 뉴욕시교통국에 따르면 시범 운영 지역은 퀸즈 매스페스(43~49스…
[2025-03-22]지난 한해 동안 뉴욕시 일원에서 실시된 불법 유령 번호판 및 통행료 고의미납 차량 단속으로 차량 4,000여대가 압수되고 900여명이 체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주정부에 따르면…
[2025-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