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

2026-04-21 (화) 07: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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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제공]

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회장 박민재)는 18일 퀸즈한인교회에서 제21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10명이 참가한 이날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은 '다른 꿈으로 피어난 나의 손'이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를 전한 박상희(롱아일랜드한국학교) 양이 거머쥐었다. 입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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