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영사관에 북중미 월드컵 공동응원전 홍보배너 설치

2026-06-01 (월) 07:53:25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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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에 북중미 월드컵 공동응원전 홍보배너 설치
북중미 월드컵 워싱턴한인 공동응원전 홍보배너가 지난달 29일 워싱턴 총영사관 민원실에 설치됐다.

공동응원전은 6월11일(목) 오후 10시 대한민국-체코전, 18일(목) 오후 9시 멕시코-대한민국전, 24일(수) 오후 9시 대한민국-남아프리카공화국전 순으로 열린다. 1차와 3차 응원전은 버지니아 센터빌 소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2차 응원전은 버지니아 애난데일 소재 메시아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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