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디딤새, VA 브렌마파크 초등학교서 공연

2026-06-01 (월) 07:52:54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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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새, VA 브렌마파크 초등학교서 공연
디딤새 한국전통예술원(대표 정수경)이 지난 29일 알렉산드리아 소재 브렌마파크 초등학교‘인터내셔널 데이’ 행사에서 한국전통춤을 공연하며 한국문화를 널리 알렸다.

이날 디딤새의 정수경 대표와 이나영 부대표는 이매방류 기원무를 선보였으며 안정아 양(콜린 파웰 초등 5)은 초립동 춤으로 오프닝을 알렸다. 이 학교에는 한국 등 42개 국가 출신 학생들이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수경 대표는“디딤새는‘찾아가는 국악 콘서트’의 일환으로 지역 학교들을 찾아가서 한국전통 문화예술을 알리는 공연을 꾸준히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이 학교의 주말 급식을 지원하는 2.20클럽의 문숙 회장도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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