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시한번 대~한민국!” 2026 월드컵 분위기 띄운다

2026-05-19 (화) 07:03:04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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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대~한민국!” 2026 월드컵 분위기 띄운다
2026월드컵뉴욕·뉴저지한인위원회가 16일 퀸즈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68가에 위치한 뉴욕순복음연합교회(담임목사 김동현) 울타리에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고, 한인사회내 월드컵 붐 조성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 현수막은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합동 응원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허연행)에서 내달 11일 오후 10시(체코), 18일 오후 9시(멕시코), 24일 오후 9시(남아공) 등 조별리그 응원전을 펼친다. 문의 646-210-1180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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