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향군,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재단 만찬 참석

2026-05-15 (금) 07:48:35 이창열 기자
크게 작게
향군,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재단 만찬 참석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회장 김인철)는 13일 저녁 워싱턴 DC 소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재단 만찬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은 김인철 회장(왼쪽서 다섯 번째) 등 향군 관계자들이 존 틸럴리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재단 이사장(왼쪽서 네 번째)과 함께 한 모습. 이날 행사에는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 주지사 부부를 포함해 약 150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는 지난 12일에는 국가보훈부와 함께 6.25 참전용사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식도 진행했다. 보훈부에서는 이길현 주미대사관 보훈관이 함께 했다.

<이창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