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트위스트’김천숙 씨 홀인원
2026-05-15 (금) 07:48:02
이창열 기자
올해 87세인 김천숙(영어명 Chun Sook Chang, 버지니아 레스턴 거주) 씨가 지난 8일 페어팩스 소재 펜더브룩 골프클럽 16번홀(133 야드)에서 드라이브 샷으로 홀인원을 기록했다. 동반자는 Y. Yun, T. Yun, Y. Yoo 씨다. 김 씨는 1960년대에 ‘울릉도 트위스트’를 불러 트위스트 열풍을 이끌었던 대한민국의 원조 여성 3인조 보컬 그룹 ‘이 시스터즈’의 멤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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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