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후보 당선 기대해요”
2026-04-22 (수) 12:00:00
▶ 남가주 월남전 참전자회
▶ 조 앤 검사, 최용덕 씨 초청

남서부 월남전 참전자회 월례회에 참석한 조 앤 검사(오른쪽 3번째), 장일상 회장(오른쪽 5번째), 최용덕 씨(오른쪽 6번째)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남서부 월남전 참전자회(회장 장일상)는 지난 18일 OC한인회관에서 월례회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부에나팍 시의원에 재도전하는 최용덕 씨의 출마 인사와 OC 검사 조 앤 검사의 판사 출마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아울러 이 참전회는 OC 제4지구 수퍼바이저에 출마한 4명의 후보에게 이메일로 발송했던 5개항 공개 질의서에 대한 회신을 프레드 정 후보와 코너 트라우트 후보로 부터 받아 이를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