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리더 육성과 지원 힘쓸 것”
2026-04-21 (화) 12:00:00
▶ OC한미시민권자 협회
▶ 창립 30주년 기념식

OC한미시민권자 협회 ‘창립 30주년 기념식’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오렌지카운티 한미시민권자 협회(회장 신명균)는 지난 11일 부에나팍에 있는 감사한인교회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신명균 회장은 “미 시민권 취득을 위해 각종 프로그램과 교육을 통해 1만 5,000여 명의 시민권자를 배출해 미 시민으로 권리와 의무를 행사할 수 있도록했다”라며 “앞으로 세계를 향해 꿈을 펼치는 차세대 리더들의 육성과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하고 한국의 자랑스러운 문화, 한글, 음식 등 케이 컬처의 세계화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행사는 1부 감사예배, 2부 축하 행사, 3부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