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VA 구재서 씨, 홀인원
2026-03-11 (수) 07:42:00
이창열
기자
크게
작게
버지니아 사우스라이딩에 거주하는 구재서 씨가 8일 락하버 골프클럽의 락(Rock) 코스 2번홀(파3·136야드)에서 아이언 8번으로 홀인원을 했다. 이날 라운드에는 박인철·조병곤·김희철 씨가 함께 했다. 사진은 구 씨가 홀인원한 공을 집어 들고 있는 모습.
<
이창열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소피아 김의 ‘독보적인 영어 대화법’
“北 핵 버튼은 허상…하메네이 죽음은 평양에 보내는 최후통첩”
디딤새, 시에나 스쿨서‘찾아가는 국악공연’
‘마음은 날개를 펴고’
포토맥 문학회 월례모임
VA 구재서 씨, 홀인원
많이 본 기사
뱅크오브호프 “한미, 직원 빼내 영업기밀 탈취” 소송
이번주 ‘겨울 폭염’ 최고기온 99도까지
“뱅크오브호프 장학금 신청하세요”
어바인, 아이 키우기 최적도시 1위
계속 치솟는 개스값 8달러 주유소도 등장
북중미 월드컵 티켓값 ‘천정부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