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센터, 오늘 락빌서… 50불 상품권 증정

권오기 내과 전문의가 한인과 상담하고 있다.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가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주민을 위한 무료 ‘건강 상담 및 혈액 검사’ 행사를 마련한다.
행사는 오늘(16일) 오전 9시-낮 12시 복지센터가 운영하는 호프 클리닉(Hope Clinic, 2000 Veirs Mill Rd, Rockville, MD)에서 열린다. 권오기 내과전문의와 건강상담 후 무료 혈액 검사(A1C, 콜레스테롤, 혈당)가 실시된다.
참가자에게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50달러 상당의 롯데마트 상품권, 락빌 지점에서만 사용 가능)가 증정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18세 이상 성인은 누구나 참여 가능한다. 행사는 바우처 지원을 통해 과일 및 채소 섭취를 증진시켜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문의 (703)354-6345, (240)847-7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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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