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의 생각] 유모어(Humor)를 배우자

2026-01-20 (화) 07:59:02 고인선/뉴저지팰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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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모어를 배우고 잘 사용하면 좋다. 유모어는 언어 소통의 윤활유 역할을 하고 훨씬 더 교육적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본다. 미국의 링컨 대통령은 유모어를 잘하기로 유명하다. 상대가 치명적 공격을 할 때 지혜롭게 대처해서 선거에 승리하고 나중에 그 상대방을 포용력으로 정치에 기용해서 매우 유명하다.

유모어를 익히려면 첫째 독서를 많이 해야 된다. 다음은 너그러운 마음의 자세 그리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처럼 상대방을 사랑의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

오늘날 국내 정치가들도 유모어를 빨리 배우고 모방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정의감 그리고 진실한 마음이 결국 승리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첫째도 정직, 둘째도 정직한 바탕에서 지혜를 동원해야 된다고 본다.


애매하고 엉뚱한 누명을 쓴다고 하더라도 진실은 밝혀 지게 되어 있으므로 화가 나더라도 인내하고 악을 선으로 갚는다는 생각으로 나아가면 반드시 그 대가를 받으리라 믿는다. 유모어는 정의와 진실을 중심으로 상대가 스스로 회개하도록 유도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본다.

가상과 예를 잘 들어 설득력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된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하고
진실은 반드시 이긴다는 마음으로 너그럽게 나아가려면 박학다식해야 되는데 그 실력은 독서를 통해서 예를 만들고 적소적재에 사용해야 옳다고 본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에서 좋은 유모어를 찾는다면 나쁜 분위기를 좋은 분위기로 만들 수 있다고 본다. 모든 관계에서 유모어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고인선/뉴저지팰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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