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합과 공정으로 도약할 것”
2026-01-19 (월) 07:58:26
배희경 기자

메릴랜드여성골프협회 새 임원진. 뒷줄 오른쪽 캐서린 존스 회장.
메릴랜드여성골프협회(회장 캐서린 존스)가 새해를 맞아 제33대 회장단의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협회는 4일 엘리콧시티 소재 뚜레쥬르에서 첫 임원회의를 갖고 내실있는 운영과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시즌 일정을 확정했다.
새롭게 선임된 임원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달 셋째 주 수요일 샷건 방식으로 정기라운딩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 후원 물품 및 선물 증정, 상패와 상금 규모 등 구체적 준비사항을 검토했다.
캐서린 존스 회장은 “공정과 화합 속에 모든 회원들이 골프를 즐기며 서로 존중받는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활기차고 즐거운 협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골프에 대한 열정을 가진 신입회원을 상시 모집한다. 구력에 상관없이 골프를 사랑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다음은 새 임원진 명단.
▲이사장 유자영 ▲부회장 박은영 ▲재무부장 이성미 ▲준비위원장 이희주 ▲핸디위원장 전호림 ▲감사 장영란
문의 (443)966-8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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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