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D한인단체장들의 2026 신년인사

2026-01-05 (월) 07:57:26 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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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ST 박승배 교수

MD한인단체장들의 2026 신년인사

왼쪽부터 안수화 메릴랜드한인회장, 장두석 아리랑USA공동체 회장, 황흥주 미주세종장학재단 회장, 장영란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장, 주상희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 단장, 오세백 재미대한메릴랜드체육회장, 주병규 메릴랜드장애인체육회장.

2026년 새해를 맞아 메릴랜드한인단체장들이 한인사회에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각 단체장들은 새해 인사를 통해 공동체의 연대와 도약을 강조하며 한인사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차세대의 밝은 미래를 기원했다.

▲안수화 메릴랜드한인회장
새롭게 도전하는 2026년, 메릴랜드 한인사회가 서로 협력과 화합으로 따뜻한 사회 함께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두석 아리랑USA공동체 회장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적토마가 힘차게 달리듯 아리랑공동체가 서로 손잡고 더 높이, 더 멀리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황흥주 미주세종장학재단 회장
2026년 새해에는 꿈을 키워가는 차세대들이 더 많은 기회와 희망 속에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장영란 메릴랜드한인시민협회장
2026년은 메릴랜드 건국 25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입니다. 이 역사적인 해에 한인사회가 연대와 참여로 더 단단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미래를 준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상희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 단장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문화의 확산과 다양성이 주류사회에 전해지고, 차세대 한인들에게 흔들림 없는 정체성과 자긍심이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을 모으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오세백 재미대한메릴랜드체육회장
2025년은 달라스 미주체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메릴랜드의 단결된 힘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새해에는 한인단체들이 더 성장하고 많은 한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주병규 메릴랜드장애인체육회장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를 보내길 기원합니다. 장애인체육회와 한인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져 건강하고 희망찬 한인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습니다.

<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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