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둥글게 영근 열매
2025-09-09 (화) 07:58:35
최미영 포토맥 문학회
크게
작게
눈부신 햇살이 반짝이며
가슴을 적셨던 연초록 잎사귀들
짙은 푸르름으로 그늘 되어
시원케 하더니
어느덧
그 바람 타고 마디마다
동그랗고 예쁜 열매 맺혀서
새들의 밥상이 풍성해졌네
머지않아
초가을 쓸쓸함이 살갗을 여밀며
아쉬움을 남기며
우두커니 서서
해질녘 뜰에 뒹구는
낙엽이 피었네
<
최미영 포토맥 문학회
>
카테고리 최신기사
브릿지 vs 임플란트, 무엇이 더 좋은 선택일까
산욕기의 관리
두통과 동반되어 나타나는 어지럼증
새벽을 깨우는 꽃신
JM의 정동영 장관 해임이 옳다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많이 본 기사
합법 이민자도 메디케어 박탈… “평생 낸 세금 날려”
나토 수장 “트럼프 실망감 이해…대다수 유럽국가는 약속 이행”
LA 다운타운 55층 타워 ‘헐값’ 매각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 “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계획”
‘프렌즈’ 챈들러役 배우 죽음으로 몬 마약 밀매상에 15년형 선고
[건강포커스] 미혼층 암 위험 왜 높나… “결혼이 아니라 관리 문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