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홀인원-티모니움 박미자 씨
2025-06-17 (화) 07:49:25
크게
작게
티모니움에 거주하는 박미자 씨(가운데)가 첫 홀인원을 기록하는 기쁨을 누렸다.
볼티모어 골프동호회 회원인 박 씨는 15일 애버딘 소재 러글스 골프코스 6번 홀(파 3, 90야드)에서 갭 웨지로 티샷한 공이 홀 컵에 들어가 홀인원을 기록했다.
박 씨는 이날 최성미, 문경미 씨와 동반 라운딩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역대급 한파에 저체온증 사망 급증
안나산 기도원 초대원장 이경숙 목사 별세
“차세대 육성·한인 위상 제고 총력”
메릴랜드 주지사 재도전
악천후로 내달 7일까지 연장
MD 교내 휴대폰 사용 금지
많이 본 기사
‘의회모독 고발 위기’ 클린턴 부부, 엡스타인 관련 증언 합의
“올해 세금보고, OBBB 추가 세제혜택 주목하세요”
‘냉기류’ 미국-콜롬비아 관계 회복할까…3일 양국 정상회담
트럼프, ‘2020 대선 재조사’ FBI 요원과 통화…정보 수장이 연결
한국계팝스타 앤더슨팩 연출작 美서 개봉…한인 뿌리·문화 담아
‘미국行’ 조현 “미측에 국회 절차 설명하고 양해 구할 것”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