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천후로 내달 7일까지 연장
2026-01-30 (금) 05:38:42
배희경 기자
볼티모어 레스토랑 위크가 눈폭풍 등 악천후로 차질을 빚어 내달 7일(토)까지 연장됐다.
당초 2월 1일(일)까지 예정되었던 행사는 기상 악화로 수요가 감소함에 따라 기간이 연장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레스토랑이 연장 기간에 참여하는 것은 아니다. 참여 레스토랑 명단은 2월 2일 공식 웹사이트(baltimorerestaurantweek.com)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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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