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메가밀리언스 복권 인상, 2달러→5달러

2025-03-27 (목) 02:37:41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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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시대, 복권 가격도 오른다. 2달러에 판매되는 메가밀리언스 복권이 다음달 4일부터 5달러로 인상된다. 5달러로 인상된 복권의 첫 추첨은 4월 8일이다.

복권국에 따르면 가격 인상을 통해 잭팟 당첨 확률이 3억분의 1에서 2억9천분의 1로 향상되고 전체 당첨 확률도 24분의 1에서 23분의 1로 조정된다. 첫 번째 잭팟 상금도 2천만 달러에서 5천만 달러로 오르고 더 자주, 더 높은 금액에 도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메가밀리언스는 45개 주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추첨은 매주 화, 금요일 오후 11시에 실시된다.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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