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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3000재단’ 서울서 홍보 행사
2024-05-17 (금) 1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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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청소년에게 자전거 보내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 ‘통일 3000재단’(회장 오득재)은 지난 10일 한강 인근에서 60킬로미터 자전거 타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김세환 씨가 참석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재석 사무총장, 김세환 가수, 토마스 김 이벤트 진행위원장, 오득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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