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시 추워지고 주중 비

2026-02-09 (월) 12:00:00 황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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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들어 남가주 지역의 날씨가 다시 쌀쌀해지고 주중에는 비소식이 예보됐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9일 구름이 늘고 해상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체감 기온이 낮아질 전망이다. 10일부터 기온이 본격적으로 떨어지며, 이날 밤부터 12일까지 지역 전반에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특히 11일은 이번 주 가운데 비가 가장 많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황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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